‘39% 관세’ 낮추려 美 찾아갔으나 빈손… 스위스 대통령
트럼프 만나지도 못하고 새 관세율 발효 전날 귀국 카린 켈러주터(Karin Keller-Sutter) 스위스 대통령이 6일(현지시각) 통보받은 39%의 상호관세율을 낮춰보려고 미국을 찾아갔으나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. 지난 4월 첫 발표 때보다 8%p…
트럼프 만나지도 못하고 새 관세율 발효 전날 귀국 카린 켈러주터(Karin Keller-Sutter) 스위스 대통령이 6일(현지시각) 통보받은 39%의 상호관세율을 낮춰보려고 미국을 찾아갔으나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. 지난 4월 첫 발표 때보다 8%p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