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회 / 국제 카눈, 밀양까지 북상… 오후 북→북서 방향 틀며 느려져 2023년 08월 10일 현재 시속 31㎞ 느린 편, 북한 들어서면 ‘성인 달리기 속도’ 이동 속도 느리면 강수 및 강풍 시간 길어져 피해 키울 우려 10일 오전 9시 20분께 경남 거제로 상륙한 제6호 태풍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