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국, ‘징역 2년’ 대법원 확정… 의원직 “상실”
대법원, 징역 2년 원심 판결 확정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혁신당 대표가 대법원 판결로 징역 2년형이 확정됐다. 이에 따라 조 대표는 의원직을 상실했다. 대법원 3부(주심…
대법원, 징역 2년 원심 판결 확정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혁신당 대표가 대법원 판결로 징역 2년형이 확정됐다. 이에 따라 조 대표는 의원직을 상실했다. 대법원 3부(주심…
공소시효 만료 앞 ‘입장 변화’ 여부 확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의 입시 비리 혐의 공범인 딸 조민(32) 씨를 검찰이 소환조사했다.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판5부(김민아 부장검사)는 전날 조씨를 피의자…
자녀 입시비리·사모펀드 등 15개 혐의, “증거인멸 가능성 높아”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. 정 교수의 입시비리 관련 혐의는…
범죄 혐의 상당부분 소명, 증거인멸 우려 수사정당성 논란불식, 조국 직접조사 속도 송경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50분 까지 7시간 가까이 정 교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(영장실질심사)을 진행한…